제네시스 막내 G70 시승을 하고 왔습니다.


출시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기대 했던 제네시스 G70 

신차 발표후 바로 제네시스 홈페이지를 통해서 시승신청을 했습니다.

차량 구매 전 시승을 통해 차량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구매리스트에 올려둔 다른 차량과도 비교가 가능 하기에

시승은 꼭 필요한 프로그램인듯 합니다.

처음에는 2.0T로 시승을 신청 했다가  3.3T로 변경 했습니다. 

지금 타고 다니는 차량이 2.0T 이다 보니. 

그다지 끌리지가 않더라구요.

앞모습입니다. 

송풍구가 너무 큰거 같지 않나요?

헤드램프하고 조화가 좀 안되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옆라인인데.. 여기서도 송풍구가... 점수 다 깍아 먹는 느낌.

뒷모습은 그냥 준수한듯 합니다.

스포일러가 있었다면 오히려 더 이상 했을듯.


 트렁크 바를 트림 안으로 넣은것은 깔끔하고 좋은데.

너무 좁은거 같아요.

그리고 전동트렁크도 없었습니다.


신경을 너무 안쓴듯한..센터페시아

일단 사용하기가 너무 불편했고.

REAR버튼과 FRONT버튼 위치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밑에는 핸드폰무선충전을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네비는 현기차 타시는분들에게는 불편함이 없을듯.

계기판 라이트 조절 ,차선 이탈,주유구,트렁크,후측방 경보 시스템

핸들 위치 조정은 전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풀옵션 답게 기능은 참 많이 들어가네요.

무선충전중인 핸드폰

헤드업디스플레이가 지원되는 차량이라서 그런지.

차선이탈이나 후측방 경보가 옆에 떠서 운전하기도 편했습니다.

시트도 편했구요. 다만 시트 포지션이 좀 애매하고 작더라구요.

제가 조작을 제대로 못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만


시승차다 보니 원하는만큼 주행도 못했지만

G70을 구매 하실분들이라면

 시승 해보고 계약 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확실히 현기차가 모든 부분에서 발전중이기는 합니다.

옛날 YF 타봤을때는 조금만 밟아도 붕붕 떠서 불안 했거든요.

차체 강성을 더 연구하고 타사 특허로 인해 시행착오를 많이 겪겠지만.

 엔진 내구성과 연비에 대해 아낌없는 투자로 

획기적인 기술을 개발 해서 적용 한다면.

많은 분들이 구매 할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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